조선의열단 기념사업회 | 약산 김원봉 | 대한민국 임시정부 | 의병 |  조선의열단

의열단활동

본문 바로가기

의열단활동

天下正義之事

  • 1920년 밀양 진양 폭탄 반입 사건

    일본 고관에 대한 암살과 중요 관공서 폭파를 목적으로 반입

  • 1920년 부산경찰서 폭탄 투척의거

    의열단원 박재혁이 부산경찰서에 폭탄 투척하여 서장 등 3명이 죽고 경찰서가 폭파 되었다. 박재혁 열사는 투옥된 날부터 단식을 시작 하여 9일 만에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 1920년 12월 27일 밀양경찰서 폭탄 투척의거

    의열단원 최수봉이 밀양경찰서 서장실에서 전 경찰이 서장 와다나베의 훈시를 듣고 있을 때 경찰서 창밖에서 폭탄 2개를 투척, 도피 중 현장에서 자결을 시도하였으나 실패하고 체포되어 사형선고를 받아 교수대에 올랐다

  • 1921년 9월 12일 오전 10시 조선총독부 투탄의거

    의열단원 김상옥이 총독부 회계과 비서과에 각각 폭탄 투척하여 건물 일부가 파괴 되었다.

  • 1922년 3월 28일 상해 황포탄의거

    일본육군대장 다나카 암살 목적으로 오성륜, 김익상, 이종암 단윈이 차례로 사격과 폭탄을 투척하였으나 실패하였다.

  • 1922년 3월 28일 종로경찰서 폭탄 투척

    의열단원 김상옥이 폭탄 투척 5일 후 후암동에서 일본 경찰과 총격전을 벌여 다무라 형사부장을 사살하고 수 명에게 총상을 입힌 후 탈출, 1월 22일 두 손에 권총을 들고 접전 3시간 반 끝에 서대문 경찰서 경부 구리다 외 수 명을 사살하고 총탄이 다하여 최후의 일발로 자결하였다.

  • 제2차 암살파괴 계획

    조선총독부, 일제관공서, 총독 사이토 등 일제 고관을 암살할 목적으로 김시현 황옥, 김재진, 권동산 등 4명 폭탄 18개와 권총 5정을 가지고 텐진을 출발하였으나 김재진의 밀고로 체포 되었다.

  • 1922년 3월 28일 동경니주바시 폭탄 투척의거

    의열단원 김지섭이 천황 궁 성을 파괴 할 목적으로 동경 니주바시 사쿠라다몬(이중교 앵전문)에 폭탄을 투척하였다.

  • 1922년 3월 28일 동양척식회사 및 식산은행폭탄투척 의거

    의열단원 나석주는 1926년 7월 하순 텐진에서 김창숙이 준 자금으로 권총과 폭탄을 구입하여 1926년 12월 28일 하오 2시경 식산은행에 들어가 폭탄 1개를 던지고 다시 동양척식회사로 들어가 폭탄을 던지고 권총을 난사하여 수 명을 사살하고 경찰의 추격을 받자 권총으로 자결하였다.

  • 그 외 제3차 폭탄계획, 대구부호암살계획, 북경밀정암살사건, 이종암사건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