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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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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열단

天下正義之事

설립

1919년 11월 9일 밤 만주 길림성 파호문 밖 중국인 반모의 집에서 신흥무관학교 출신 중심으로 독립지사들이 모여 10일 새벽에 급진적 민족주의를 지향하는 항일 비밀결사인 의열단을 조직하였다. 당시 많은 독립운동단체가 온건한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보고 이에 대한 반성으로 과격, 급진적인 폭력투쟁을 목적으로 하였다.

의열단 단원

고문 : 김대지(金大池)·황상규(黃尙奎)
단장 : 김원봉(金元鳳)
단원 : 윤세주(尹世胄), 이성우(李成宇), 곽경(郭敬), 강세우(姜世宇), 이종암(李鍾岩), 한봉근(韓鳳根), 한봉인(韓鳳仁), 김상윤(金相潤), 신철휴(申喆休), 배동선(裵東宣), 서상락(徐相洛), 권준(權俊)

주요 사건의 대표적인 단원

박재혁, 최수봉, 김익상, 이종암, 오성륜, 김상옥, 김지섭, 김병현, 김광추, 박희관, 나석주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