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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下正義之事

비밀결사 형태의 무장독립단체, 의열단의 행동강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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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선의열단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49회 작성일 18-09-28 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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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경찰서 폭탄 투척 의거 후, 경성거리에는 연일 호외가 뿌려졌다. 일본 경찰은 비상에 빠졌다. 일본 경찰은 사건의 배후로 의열단을 지목했다. 일제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든 종로경찰서 폭탄 투척 의거는 조선 독립의 불씨가 살아있다는 증거였다. 의열단은 약산 김원봉이 1919년 11월 만주 길림에서 조직한 항일무장독립운동단체로, 부대 개념의 무장독립군이 아닌 비밀결사 형태였다. 의열단의 행동강령은 7가살 5파괴였다. 반민족적 인사들에게는 독립운동 자금을 징수했다. 응징 일변도의 행동에서 벗어나 바람직한 성과를 얻고자 한 것이다. 의열단은 무차별적 테러가 아니라, 일제의 심장부를 겨냥한 계획적 의거를 벌였다. 일제의 살벌한 감시망을 피해 밀정을 이용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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