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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열단의 5파괴 7가살 원칙과 신채호의 조선혁명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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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선의열단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88회 작성일 18-09-28 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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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9년 3월, 호소, 시위, 항의 등의 방법을 이용한 평화적인 혁명운동을 일본은 참혹하게 억압했다. 혁명운동에 가담한 일부 인사들은 평화적인 방법으로는 조선의 독립을 실현할 수 없다는 데 공감했다. 1919년 11월 9일, 지린성 외곽의 외딴집으로 김원봉과 그의 학교, 고향 동료들이 모였다. 밤새 회의를 한 이들은 전부터 뜻을 모아온 항일결사조직의 결성을 선언한다. 그것이 바로 1920년대 일제의 주요기관 파괴와 요인 암살로 세상을 놀라게 한 의열단의 탄생이었다. 김원봉은 불과 22살의 나이에 만장일치로 의열단 단장에 추대된다. 의열단에는 오파괴 칠가살이라는 원칙이 있었다. 조선총독부와 동양척식주식회사 등 다섯 개의 주요 파괴 대상과 조선총독 이하 군부수뇌 등 7가지의 반민족 인사 암살 대상을 규정한 것이었다. 1923년 1월, 김원봉은 단재 신채호와 의논해 조선혁명선언(의열단선언)을 발표한다. 폭력투쟁으로 독립과 사회 변혁을 이룰 것을 천명했다. ※ 5파괴 – 조선총독부, 동양척식주식회사, 매일신보사, 각 경찰서, 기타 주요 식민통치 기관 ※ 7가살 – 고관, 군부 수뇌, 대만 총독, 매국노, 친일파 거두, 적의 밀정, 반민족적 토호(土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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